음악, 말보다 더 유창한 - 현대 독일 영미 음악미학의 논의들

저자명 오희숙
출판사 음악세계
분류 홈 > 도서 > 음악미학 > 음악미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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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일반적으로 재현 예술이라 여겨지는 회화나 문학과는 달리, 추상 예술로 대표되는 음악은 그 모호함이나 추상성에도 불구하고, 아도르노는 오히려 이 때문에 음악이 그 어떤 언어보다도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예술이라고 주장한다. “음과 제스처는 마음의 매체들”이라는 바퇴(Charles Batteux)의 말처럼 소리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되는 음악은 그 안에 다양한 의미의 세계를 내포하며 우리를 감동시키고, 정복하며, 강권한다. 이 책의 13편의 논문들은 이러한 음악적 의미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전달하고 있으며, 특히 2000년대 이후에 발표된 영미ㆍ독일어권의 연구들로 구성, 음악미학 분야의 최근 동향을 폭넓은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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